[일요신문]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은 ‘19일 ’21세기 담양 포럼’에서 전남교육과 담양교육의 미래 발전방향에 대해 특강을 했다.
장 교육감은 이날 특강에서 ‘전남의 아이들의 인성에 바탕한 미래 핵심역량을 키워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포럼에는 담양 관내 500여명의 군민들이 참석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