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익산시여성자원활동센터는(회장 서정이)는 19일 지역 내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
21일 익산시에 따르면 익산시여성자원활동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마트 봉사단과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여해 사랑과 정성으로 김장김치를 담갔다.
서정이 회장은 “김장나누기 행사를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서 보람된다. 앞으로 이웃사랑 행복사회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독거어르신 및 장애인 가정, 저소득 계층 190세대에 전달됐다.
한편 여성자원활동봉사단은 매월 2회씩 밑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