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이낙연 전남지사가 14일 오후 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도민 명예인권지기 위촉식에서 위촉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민 명예인권지기는 인권상황 모니터, 도와 시·군 인권정책에 대한 의견제시, 거주지의 인권증진, 인권교육·홍보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전남도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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