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4일 새해를 맞아 고창군 고전마을 최고령 독거노인(87세)과 차상위계층 독거노인(81세)을 찾아가 새해 희망메시지를 전달하고 마을회관에서 주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눴다. 또 심원면의 결혼이주자여성들이 만든 다홈 공동체를 방문해 제품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전북도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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