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신용보증·단기수출보험 등 4종 1억4천만원 지원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운영하는 보험 가운데 도내 수출기업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수출보험 2종과 신용보증 2종이 대상이며, 지원 규모는 1억5천만 원이다.
지원 종목은 수출 신용보증, 물품 수출 후 대금을 받지 못하는 수출기업의 손실을 보상해주는 단기수출보험, 환율 변동으로 발생하는 외환차손익을 제거해 안정적 경영이 가능토록 하는 환변동보험 등이다.
또 금융기관이 일반적으로 플랜트 건설과 관련해 보증서를 발행한 후 수입자(발주자)에게 보증채무를 이행토록하는 경우 금융기관의 손실을 보상하는 수출보증보험도 포함된다.
단기수출보험과 환변동보험은 보험료 전액을 지원하고 보증사업에 수요가 집중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수출신용보증과 수출보증보험은 보험료의 50%를 지원한다.
단기수출보험과 환변동보험은 보험료 전액을 지원하고, 보증사업에 수요가 집중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수출신용보증과 수출보증보험은 보험료의 50%를 지원한다.
수출 보험료 지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한국무역보험공사 광주전남지사(062-226-4820)나 전남도 국제협력관실(061-286-2452)로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 11월 기준 전남지역에서는 172개 중소기업이 1억 3천 500만 원의 수출보험료 지원 혜택을 받았다.
보험 종목별로는 수출신용보증 65%, 단기수출보험 23.6%, 환변동보험 10.7%, 수출보증보험 0.7%의 이용률을 보였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