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또 다른 방산 업체인 LIG넥스원은 인수전에 참여하지 않고 LIG가 참여했다. LIG넥스원 측은 “두산DST 입찰에 참여하지 않았으나, 모회사인 LIG가 예비입찰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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