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북 전주시는 21일 전주 전통문화관 한벽극장에서 혁신도시, 만성지구, 에코시티 등 도시개발로 인한 도시팽창, 아파트 분양가 상승, 서민 주거비 가중, 임대아파트 분양전환 및 하자문제 등 사회적 이슈의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주택정책’ 특강을 마련했다. 이날 특강은 공무원 및 시민사회단체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국대학교 도시지역계획학과 조명래 교수의‘주택정책의 전환과 전주시의 과제‘라는 주제로 열렸다. <전주시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