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윤장현 광주시장은 25일 오전 송정역, 유스퀘어(버스종합터미널), 남구 대촌동 등 제설작업 현장을 찾아 제설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시는 이날‘재난대응 행동 매뉴얼’에 따라 시 산하 전 공무원의 출근시간을 늦추고 지역 거점 동 주민센터에서 취약지구 제설작업에 들어갔다. <광주시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