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 인권평화협력관실 직원 일동은 1980년 5월 광주의 참상을 전 세계에 알린 독일 언론인 출신 故 위르겐 힌츠페터씨를 추모하기 위해 4일 5․18민주화운동기록관 1층에 마련된 분향소를 찾아 고인의 넋을 기렸다. <광주시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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