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이형규 전북도 정무부지사는 15일 전북도청 소회의실에서 개성공단 조업중단에 따른 도내 소재 입주기업 지원 관련 간담회를 열고 입주기업 대표 6명, 유관기관들과 애로사항과 지원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전북도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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