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전북본부 제공
[전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농협은행 전북본부가 급변하는 금융환경 변화에 고객의 안정적인 자산관리와 금융자산 증식을 위한 임직원의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25일 농협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본부 금융전문가를 초청해 보험제도 변화와 100세 시대에 맞는 연금 상품과 연령별로 필요한 보장 상품 등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3일에는 대표적인 장기 자산관리 상품인 방카슈랑스의 마케팅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전북본부는 고객서비스 증진을 위해 매주 주말과 영업시간이후 임직원을 대상으로 고객자산관리 요령과 고객 맞춤형 금융에 적용하기 위한 교육도 하고 있다.
최용구 본부장은 “다변화된 금융환경에서 최적의 자산관리를 위해 고객에 맞는 상품을 가입하는 게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고객에 맞는 최적의 대안상품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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