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캡쳐
5일 방송된 KBS2 ‘아이가 다섯’ 5회에서 안재욱은 소유진이 감전사고를 당하고도 병원에 가지 않자 강제로 끌고 갔다.
안재욱은 “할머니도, 아이들도 돌봐야하는 가장이니 몸을 소중히 여기라”며 소유진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늦은 시간까지 검사가 진행됐고 새벽 5시에 MRI 촬영도 하게 된 소유진은 결국 입원실로 향했다.
하지만 안재욱은 배고파하는 소유진을 보곤 크게 웃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아이가 다섯’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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