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주시는 10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민관합동으로 관내 어린이 놀이시설 57곳을 점검한다.
대상은 도시공원 9개소와 어린이집 9개소, 주택단지내 놀이터 34개소, 대규모 점포내 놀이시설 2개소, 위생업소내 놀이시설 3개소다.
중점 점검분야는 △안전관리 교육이수 △책임보험 가입여부 △안전점검 및 기록보관 △정기시설검사 미 이행시설의 이용금지 조치상태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완 조치하고, 수리 및 교체를 요하는 사항은 보수 ·교체 일정을 현장에서 확약을 받고 해당 기일 내에 개선하도록 시정조치한다.
노후·위험 시설에 대해서는 관리주체로 하여금 전문기관에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토록 하고 추후 이행사항을 확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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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