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캡쳐
9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5회에서 송중기는 UN직원으로 위장한 갱단 멤버를 길에서 만났다.
송혜교(강모연)를 먼저 보내고 송중기는 갱단 멤버에게 다가가 총을 꺼내들었다.
송중기는 상대의 정체를 알기 위해 총을 꺼내들었고 그때 블랙마켓 갱단두목인 아구스가 나타났다.
아구스는 송중기의 옛 동료이나 현재는 블랙마켓 갱단두목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태양의 후예’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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