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북 부안군이 청소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추진한다.
부안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8일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상반기 운영위원회의 및 실행위원, 교사지원단, 1388 청소년지원단 회의를 했다”고 11일 밝혔다.
위기(가능) 청소년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CYS-Net은 학업중단, 가출, 인터넷중독 등 위기(가능) 청소년에 대한 상담보호교육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가정사회로의 복귀를 지원하는 청소년 사회안전망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5년도 CYS-Net 통합지원사업·학교폭력예방사업·청소년 특별지원사업 경과보고와 2015년도 사업평가, 2016년도 CYS-Net 신규 통합 지원사업 제안 등을 통해 위기(가능) 청소년들을 효과적으로 보호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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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