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꿀단지 캡쳐
5일 방송된 KBS1 ‘우리 집 꿀단지’ 112회에서 최명길은 의사로부터 “보호자와 함께 다시 이야기를 나누자. 하루라도 빨리 오라”는 진단을 받았다.
최명길은 “내가 왜”라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우리집 꿀단지 캡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