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주동물원이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진행한 야간개장 행사에 사상 최대 규모인 20만 인파가 몰렸다. 이는 벚꽃 야간개장일 하루 평균 2만명 이상이 동물원을 찾은 수치다. 벚꽃 야간개장 행사를 시작한 2001년 이후 사상 최대 인파로 기록됐다. <전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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