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중심 안전경영, 친환경 선도 공기업으로서의 역할 다짐
이번 결의대회에서는 4건의 안전실천 세부사항과 3건의 에너지절약 세부사항이 채택됐다.
결의문에는 전 직원이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업장 공정별로 위험성을 평가하고 재해요인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에너지 절약을 위해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운동에 적극 동참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시민을 직접 대하는 승촌공원 캠핑장과 상무소각장 주민복지관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무재해 사업장’ 만들기에 최선봉이 되고자 굳건한 의지를 다졌다.
광주환경공단 박광교 안전운영팀장은 “안전에는 타협이 없다”며 “현장중심 안전경영을 실천해 광주시민의 환경권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lyo66@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