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북도의회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31회 임시회를 연다.
도의회는 각종 조례안과 계류의안 등 안건 심의를 비롯해 상임위원회별 현지의정활동을 펼친다.
이번 회기 중에는 5분 자유발언과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심사가 예정돼 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전라북도 악취방지 관리․지원에 관한 조례안, 전라북도 교육발전 민관협력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18건의 조례안을 처리한다.
한편 4.13 총선과 동시에 치러진 광역의원 보궐선거를 통해 당선된 이도영(전주2·국민의당), 최영규(익산4·더민주) 의원이 본회의장에서 의원선서와 함께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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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