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북 전주시는 15일 도시의 정체성과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해온 전주정신 정립을 위한 마지막 단계로 김승수 전주시장과 장명수 자문위원장을 비롯한 이동희 전주정신정립위원장, 전주정신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정신 정립을 위한 제2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전주시 제공>
ilyo66@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