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북 부안군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2016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을 시행한다.
부안군은 조사대상 총 17만614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내달 2일까지 부안군청 홈페이지와 군청 민원소통과, 읍·면사무소에 공개하고 토지소유자나 이해 관계인의 의견서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재조사와 검증, 부안군부동산평가위의 심의를 거쳐 공시지가가 다시 산정된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며 내달 31일에 최종 결정돼 공시된다.
공시지가 문의는 부안군청 민원소통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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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