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10일 오후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광주시와 20대 국회의원 당선인 간 정책간담회에 앞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4·13 총선 후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인 광주시와 지역 국회의원 당선인들은 현안사업 추진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날 시가 당선인들에게 협조를 요청한 시정현안은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 ▲삼성전자 전장부품사업 유치 ▲남구 도시첨단 지방산단 조성사업 ▲시내면세점 유치 ▲ 광주호 주변 생태타운 조성 등 16건이다. 신규사업 89건을 포함해서 총 261건, 2조2440억원 규모의 2017년 국비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도 요청했다.<광주시 제공>
ilyo66@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