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싱그러운 녹음이 드리워진 전남 담양의 ‘관방제림’이 초록의 계절, 초여름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린다. 아름다운 수형을 이룬 거목들이 약 2km 구간에 걸쳐 거대한 풍치림을 이루고 있다. <담양군 제공>
ilyo66@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