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에서 주민들이 승무북 공연을 하고 있다.
[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대전시 유성구는 1일 세동 일원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김영현 세동농촌체험휴양마을 위원장,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세동 밀쌈축제 한마당’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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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에서 주민들이 승무북 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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