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군산시 조촌동사무소이 19일 통장 35명을 대상으로 복지업무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 ‘복지허브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진희병 조촌동장이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배경 및 방향, 맞춤형복지팀의 기능과 역할 등의 주제로 진행했다.
진 동장은 복지도우미의 역할을 수행하는 통장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지원을 이끌어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겠다는 각오다.
한편 군산시는 올해 수송동, 나운2동, 조촌동, 나운1동, 소룡동을 복지허브화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복지허브화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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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