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지구대 대원이 우체국 직원에게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물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 유성경찰서
[대전=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대전 유성지구대는 10일 오전 우체국 등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및 응답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서 유성서는 금융기관에 ‘보이스피싱’ 예방과 홍보활동에 협조를 구했다.
유성지구대는 노인들을 대상으로도 보이스피싱 예방안내를 실시할 계획이다.
ynwa21@ilyodsc.com
유성지구대 대원이 우체국 직원에게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물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 유성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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