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광주소방안전본부는 다양한 재난현장 활동 시 구조대원의 장비사용 능력 향상을 위해 21일 광주소방학교 훈련탑에서 각 소방서 119구조대원 31명을 대상으로 올해 새로 도입 유해물질 탐지기 등 첨단 구조장비 숙달훈련을 실시했다. <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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