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일요신문] 정윤중 기자 = 전북 군산 시민의 평생학습 허브 역할을 할 ‘평생학습관’이 미룡동에 문을 열었다.
4일 군산시에 따르면 지상 4층(전체 1566㎡) 규모의 학습관에는 강의실, 동아리방, 다목적실, 평생학습 카페, 치안센터, 사무실 등이 설치됐다.
시는 시민의 학습 욕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평생학습관 개관을 계기로 시민 평생교육의 가치와 교육도시 브랜드를 높이는 역량을 갖추겠다”며 “시민의 꿈과 희망을 담아내는 학습문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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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