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JTBC ‘한끼줍쇼’ 캡쳐
4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수영, 이특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그런데 하필 겨울비가 내려 모두가 힘들어했다.
어려운 환경 속에도 수영은 용기있게 초인종을 눌렀고 의외로 쉽게 문이 열렸다.
반갑게 맞이해주는 시민에 기대감이 높아졌지만 아쉽게도 교회를 가야해 첫 방문 성공에느 ㄴ실패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JTBC ‘한끼줍쇼’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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