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 10.5:1...도서관보조원이 14.7:1로 최고
광주시교육청 전경
[광주=일요신문] 정윤중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2017년도 교육공무직원 중증장애인 공개채용’ 시험을 오는 25일 실시한다.
1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4개 직종 18명을 선발하기 위한 공개채용 시험엔 189명이 접수해 10.5: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선발 직종별로 보면 도서관(실) 보조원이 14.7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청소보조원 10.6대1, 급식보조원 8.7대1, 행정보조원 8.5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면접시험 장소는 18일에 공개된다. 최종 합격자는 2월1일에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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