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 백화점 2층 ‘분더샵’에서는 봄을 맞이해, 올해 패션 트렌드 컬러 중 한가지인 프림로즈옐로 색상의 의상과 봄시즌 가장 사랑받는 화사한 꽃무늬 패턴 의상을 선보였다. <사진>
매년 패션피플에게 큰 관심을 받는 해외 명품편집샵인 분더샵은 아크네, 스텔라상, 발렌시아가 등 20여가지가 넘는 브랜드들로 이번 시즌 봄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새단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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