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김과장’ 캡쳐
22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9회에서 남궁민과 경리부직원들은 TQ택배 회생안 만들기 작업에 들어갔다.
남궁민은 “가장 잘 아는 사람부터 만나야 한다”며 경찰서를 찾아갔다.
하지만 만날 방법이 없자 이일화(장유선)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로펌을 대동해 해결책을 냈다.
그곳에서 정규직을 악용해 횡포를 부리고 있는 상황을 알게 됐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김과장’ 캡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