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하호선 기자 =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6층 홈 인테리어 소품 전문 브랜드 ‘오리고’는 봄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화사한 컬러의 홈패션 소품을 다양하게 출시했다.
오리고는 친환경 핸드메이드 감성 패브랙 토탈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수제원단과 천연 염색원료를 사용한 친환경적인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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