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면 산딸기 브랜드 ‘대포천 산딸기’ 과육이 탱탱하고 당도 높아 소비자 선호도 매우 높아
김해 상동면 대포천 산딸기를 수확하고 있다
전국 최대 산딸기 주산지인 김해는 210ha에서 연간 1,231톤을 생산해 전국 생산량의 60%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김해 상동면의 산딸기 브랜드 ‘대포천 산딸기’는 과육이 탱탱하고 당도가 높아 소비자의 선호도가 매우 높다.
대포천 산딸기는 김해의 산딸기 친환경인증면적 26ha중 88%에 해당하는 23ha를 차지하고 있는 등 품질이 매우 우수하다.
김해시 농업기술센터와 상동면사무소(면장 최임경)에서는 지난달 2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산딸기작목반 120여명의 농민들에게 산딸기 재배방법과 기술향상방안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는 등 농가소득 향상을 위하여 유통망 확충과 가공품의 상품화에도 적극 노력을 하고 있다.
올해도 상동면 봉암뜰의 6,600㎡의 하우스에서 1주일에 1톤의 산딸기를 출하 하고 있는 신현호(62)씨는 “상동면은 산딸기를 재배하는데 있어 따뜻한 지역적인 특성과 산딸기 생육에 특성화된 토양으로 최적의 맛인 새콤달콤한 산딸기가 생산왜 상동면에서 재배되는 산딸기가 전국 최고다”라고 할 정도로 자부심이 대단하다.
한편 산딸기는 비타민c가 풍부하여 항산화작용과 항바이러스에 효과적이며,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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