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봄 신학기를 맞아 16일 부산 동래구 동래중학교를 방문, 학교급식 상황을 특별점검하고 있다.
이날 김 교육감은 학교를 불시 방문해 식재료 납품 및 검수관리, 조리실 위생관리 상태 등을 점검한데 이어, 교직원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질 좋은 급식 제공을 위해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