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얼굴 만한 크기의 이 부채의 비밀은 고광도 LED. 이 LED 섬유는 어두워지면 저절로 빛을 내는 성질을 가진다. 색깔도 파랑, 빨강, 노랑, 녹색으로 다양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호응이 좋다.
이는 일본의 벤처기업 마이크로 스톤이 지난해에 내놓은 상품으로 매출이 좋아 올해 5만개를 시판할 예정이다. 가격은 하나에 1천2백엔(약 1만2천원). 한국에도 곧 상륙할 예정.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