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이낙연 전남지사는 21일 오후 함평대동제 일원에 조성 중인 수상태양광발전시설 현장을 시찰했다. 조성 중인 수상태양광발전시설은 세계최초 워터펌프 수직강관과 가변형 태양전지판 시공으로 효율을 극대화했다. 현재 전남에는 장성 달성제 등 총 4개소 1천999㎾의 수상태양광발전시설이 가동 중이다. <전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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