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섹시하고 도발적인 자신의 이미지에 걸맞게 매번 에로틱한 란제리를 선보여왔던 그녀가 이번에 내놓은 디자인은 이름하여 ‘키스 팬티’. 특히 검은색 바탕에 강렬하게 장식되어 있는 붉은색 입술이 포인트다.
미노그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립스틱을 바르고 직접 입술을 찍어서 만들었기 때문에 더욱 섹시한 이 속옷은 내달 호주를 시작으로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10년 먹튀 꼬리표 뗐다’ 마침내 발롱도르 들어올린 뎀벨레 인생역전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