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이낙연 전남지사가 24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바둑박물관 건립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용역 최종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정용진 세계사이버기원 상무, 이만구 전남바둑협회장, 자문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박물관 전시체계 구축과 운영방안 등을 논의했다. <전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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