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대전시는 천변고속화도로 중앙버스차로 구간에 무인단속카메라 2대를 설치해 18일부터 단속을 시행한다.
올해 4월 기준 대전시 중앙버스전용차로는 7개 구간,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9개 구간 총 16개 구간 71.4km이고, 무인단속카메라는 이번 천변고속화도로 내 2개 추가 설치로 모두 30대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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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