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가 필요 없고 소음도 없는 세탁기가 나왔다. 본체를 빙글빙글 돌리면 내부의 압력이 상승, 세제가 섬유에 침투하여 찌든 때도 빠지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보통 셔츠라면 4~5장 정도 들어갈 크기라고 하니, 매일 빨고 싶은 아이들의 교복이나 행주 등을 세탁할 때 편리할 듯. 또한 실크나 캐시미어 등 조심스럽게 빨아야 하는 소재도 세탁가능하다고. 이 세탁기의 가격은 3천6백엔(약 3만6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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