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지난 4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시의 리안 달지엘 시장과 관계자들이 국립해양박물관을 방문해 조선통신사선을 관람하고 있다.
크라이스트처치시는 부산시와 ‘극지교류협력’ MOU를 체결하기 위해 이번에 한국을 방문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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