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19)과 자레드 레토(33)의 열애설에 점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얼마 전 로한의 커다란 다이아 반지에 이어 최근에는 로한이 차고 다니는 동전 모양의 목걸이가 ‘사랑의 증표’로 의심받고 있는 것. 이 목걸이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레토가 하고 다니던 것이었다. 이에 측근은 “레토가 아끼던 목걸이를 로한에게 기꺼이 주었으며 ‘목걸이를 할 때마다 나를 생각해라’라고 말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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