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3관왕에 빛나는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의 주연 배우 제이크 길렌할(25)의 익살스런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아카데미 시상식 전날 벌어진 파티에서 이안 감독, 우마 서먼 등과 함께 술자리를 가졌던 그가 흥에 겨웠는지 숨은 장난기를 드러낸 것. 이안 감독이 사진을 찍을 때마다 뒤에서 괴상한 표정으로 장난을 하는 그의 모습이 역겹기는커녕 마냥 재밌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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