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 봉사자 260명과 지역주민 80명이 5일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서 4,000박스·6kg(총 24톤) 분량의 열무김치/총각김치를 담갔다. 삼성전자는 이날 담근 김치와 밑반찬들을 용인, 화성, 평택, 오산 지역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 3,700세대와 인근 경로당 150곳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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