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춘부와의 문란한 사생활로 결국 이혼까지 하게 된 찰리 신(40)이 영화 속에서나마 한(?)을 풀었다. 최근 개봉한 패러디 영화 <무서운 영화 4>에서 금발의 미녀 세 명과 함께하는 행운을 거머쥐었던 것. 이 섹시한 글래머 여성들은 모두 휴 헤프너 ‘플레이보이’ 회장의 여자친구들로 현재 ‘플레이보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영화 속에서 신은 세 명의 미녀들과 함께 베드신을 풍자한 장면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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