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류 배리모어(31)가 여섯 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다시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지난 2004년 결혼 직전까지 갔다가 파혼한 지 2년여 만이다. 이런 소문은 남친인 파브리지오 모레티(25)의 짐이 배리모어의 집으로 옮겨지는 모습이 목격된 데서 비롯됐다. 이 둘은 본격적으로 동거를 시작한 듯 보인다. 배리모어는 공공연히 “하루 빨리 모레티의 아이를 낳고 싶다”고 말해 소문을 뒷받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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