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이름을 딴 애완견 통조림 회사를 차린 폴 뉴먼(81)이 직접 개밥을 먹는 솔선수범(?)을 보여 주어서 화제다. 이런 해프닝은 최근 제이 레노의 토크쇼에 출연해서 통조림을 홍보하는 과정에서 벌어졌다. 자신의 통조림은 사람이 먹어도 괜찮을 정도로 안전하다는 말을 증명해 보이기 위해서 천연덕스럽게 통조림을 두 숟가락이나 먹은 것. 레노와 10달러 내기까지 했던 이 해프닝은 결국 용감한 뉴먼의 승리로 돌아갔다.
▶ 저작권자© 일요신문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