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워치>의 스타 카르멘 일렉트라(33)가 최근 떠도는 이혼 소문을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다. 2년여 동안 별다른 루머 없이 조용한 결혼 생활을 해왔던 그이기에 더욱 황당하다는 것. 남편인 로커 데이비드 나바로(38)와 변함 없는 사랑을 나누고 있다는 그는 “만약 결혼 생활에 문제가 있다면 버젓이 결혼 반지를 끼고 다니지는 않을 것이다. 아무 일도 없는 척 속이는 건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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