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덕 좀 보나 했더니 이제는 길바닥으로 내쫓길 판이 됐다.” 바로 마이클 잭슨(47)의 모친을 두고 하는 말이다. 최근 가까스로 파산을 모면한 잭슨이 이번에는 모친이 머물고 있는 캘리포니아 저택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약 6만 4000달러(약 6000만 원)에 달하는 임금과 부동산세를 제때 납부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에 이 저택은 즉시 손을 쓰지 않으면 매각될 위기에 처해 있으며, 그렇게 될 경우 잭슨의 모친은 하루 아침에 갈 곳 없는 노숙자 신세가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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